CNN (Cable News Network) 뉴스 전문 텔레비전 방송사

 

 


세계적 명성의 뉴스 방송국 CNN의 본거지

미국 내 CBS, ABC, NBC 등과 함께 4대 방송국으로 성장하게 된 CNN의 본사건물이다. 걸프전 실황방송으로 전세계적으로 더욱 유명해졌고 정식 명칭은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Cable News Network)이다. CNN 센터는 1976년에 완공되었고 2,000명 이상이 근무할 수 있는 빌딩 내에는 CNN 본사 외에도 유니호텔, 명문야구팀 브레이브스(Braves)의 사무실 등이 자리잡고 있다. 소유주인 테드 터너(Ted Turner)는 많은 미디어(Media) 업체를 소유하고 있는데, 유명 여배우 제인 폰다와 결혼하여 화제를 뿌리기도 한 인물이다.
요금을 지불하면 가이드의 안내로 CNN의 메인 방송실과 일기예보 제작과정 등을 둘러보는 투어에 참가할 수 있다. 매일 오후 3시 30분에는 중앙 홀에서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라이브 토크쇼가 진행되고, 건물 안에는 CNN에 관련된 여러 가지 기념품을 파는 상점들도 있다.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Cable News Network, 약칭 CNN)는 케이블 텔레비전 망 등을 통해 뉴스 프로그램을 24시간 동안 전달하는 미국의 생방송 뉴스 전문 텔레비전 방송사이다. 직원 수는 약 4000여명이며, 주요 경쟁사는 폭스 뉴스 채널(Fox News Channel)과 MSNBC 가 있다.
개장시간
9:00am ~ 5:00pm
입장료
성인$17.5 / 65세 이상 $16.5 / 12세 이하 $12.5

https://tours.cnn.com/#

 
주소 (GPS 이용 시)
190 Marietta St, NW, Atlanta, GA 30303
대중교통
MARTA W1: Dome/GWCC/Philips Arena/CNN Center

https://www.itsmarta.com/train-stations-and-schedules.aspx

홈페이지
https://tours.cnn.com/#
※ 개장시간과 입장료 등은 계절과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하시기 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