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잘러’는 AI로 회의록을 쓴다면서요?

혹시 긴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옮기는 작업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긴 회의나 세미나, 강의 내용을 저장하는 경우일 텐데요. 녹음은 잘 됐는데, 이 긴 파일을 언제 다 듣고 쓸 수 있을지 시작 전부터 현타가 오기도 하죠.

오늘 소개해 드릴 클로바노트가 있으면 앞으로 여러분의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이 서비스는 음성기록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무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죠. 녹음 버튼을 누르면 내 눈앞에서 음성이 텍스트로 바로 변환이 되죠.

AI가 대신 메모 해주니 지금 바로 내용을 정리할 필요가 없어 부담감도 낮아지고 여유가 생기니,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어 업무 능률이 올라가죠. 파도처럼 밀려드는 업무 속에 녹음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했을 뿐인데 나비 효과처럼 업무 성과까지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시험 기간의 대학생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아요. 강의를 들을 때 클로바노트를 이용하면 놓치는 부분 없이 내용을 복기할 수 있고, 시험 기간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되죠.

최고의 효율과 최저의 시간으로 업무 효율을 내고 싶은 민지들! AI서비스를 일상에서 활용해 일잘러가 되고 있다면 서비스 기획자 민지크루의 클로바노트 사용

중앙일보 민지리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