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10계명

1 — 표정을 밝게, 웃음을 달고 살라
사람은 나이가 들면 무표정해지기 쉽다. 항상 얼굴에 웃음을 달고 살도록 노력하라.

2 — 불만과 잔소리를 줄이라
불만과 잔소리가 느는 것은 대표적 노화현상의 하나다. 젊은이들의 행동이나 사회 변화에 대해 잔소리해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해봤자 효과도 없고, 반감만 사게 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3 — 화를 길들이라
나이가 들면 참을성이 줄어든다. 화를 내면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동시에 화를 낸 당사자도 더 큰 정신적 부담을 받게 되고, 건강에도 해롭다.

4 — 목소리는 가볍게, 약간 높은 톤으로
전화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들어보면 상대가 고령자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어투도 퉁명스러워 대화하기가 어렵다. 말을 부드럽고 친절하게 하고, 약간 높은 톤으로, 속도도 좀 빠르게 해야 상대편이 고령자라고 느끼지 않는다.

5 —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하라
고령자들은 스스로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감사를 표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6 — 늙은이 냄새를 줄이라
나이가 들면 타액의 분비가 적어서 입안을 잘 씻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입냄새가 날 수 있다. 몸을 항상 청결하게 하고 옷과 내의를 자주 갈아입는 것도 필수다.

7 — 주변을 청결하게 정돈하라
고령자들은 시력이 떨어져서 잘 보지 못하기 때문에 주위가 지저분하고 깨끗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주위 환경을 항상 깨끗하게 하고 정리정돈을 잘 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라.

8 — 밝은 색깔의 옷을 입으라
흑색 또는 회색 계통의 우중충한 색깔의 옷차림은 고령자의 모습을 더 부정적으로 보이게 한다. 좀 과감하다 싶게 밝고 깨끗한 색깔의 옷을 선택하라.

9 — 적당한 운동은 필수다
운동하지 않으면 목, 허리, 어깨 등 척추 부위의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고 뼈에 골다공증이 일어나 체형이 구부정해진다. 목, 어깨, 허리 등 맨손체조를 일상화하면 반듯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다.

10 — 몸과 머리를 많이 쓰라
사람의 몸이나 뇌는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기능이 좋아지고 덜 쓰면 덜 쓸수록 퇴화한다.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책읽기, 글쓰기, 컴퓨터, 바둑 등을 통해 뇌를 많이 사용하면서 살면 그만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11/20170111008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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