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킹 기념관 (The King Center)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태어난 곳
 
애틀랜타는 세계적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태어나서 자라 난 곳이다. 킹 목사는 1929년에 애틀랜타 어번가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존경 받는 목사였으며 어머니는 음악가였다. 1960년대의 애틀랜타는 흑인들의 권리를 옹호하자는 공민운동이 절정에 달하였다. 킹 목사의 인도주의에 기초한 이 운동은 그의 카리스마적인 지도력과 웅변에 의해, 전미지역으로 퍼져나갔으며, 1968년 그가 39세의 나이로 암살되기까지 흑인들과 백인 자유주의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지금도 그의 사상과 지도력은 미국 흑인들의 커다란 정신적 버팀목으로 남아있다.
어번가에는 그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과 묘가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기념관 안에는 그가 평소 사용하던 물건들과 노벨상 수상 메달이 전시되어 있고, 그의 유해는 풀 한가운데 화강암으로 된 관에 안치되어 있다.
어번가에 있는 기념관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킹 목사의 생가가 있는데 킹 목사는 이 집에서 태어나 12살까지 살았었다. 집 내부에는 킹 목사와 가족들의 사진, 사용하던 피아노, 성경 등이 전시되어 있다. 집 안을 둘러보는 무료 투어 티켓은 기념관에서 받을 수 있다. 다운타운 파이브 포인트(Downtown Five Point)역에서 3번 마르타(Marta)버스를 타면 이곳에 도착할 수 있다. 출처: 하나투어
개장시간
9:00am ~ 5:00pm
9:00am ~ 5:00pm (summer)
 
주소 (GPS 이용 시)
449 Auburn Ave NE Atlanta, GA 30312
 
대중교통
MARTA E2: King Memorial
대략 역에서 15분 이내 도착 가능
 
홈페이지
 
 
※ 개장시간과 입장료 등은 계절과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하시기 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