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루이 씨푸드

‘루이루이 (Loui Loui) 씨푸드 레스토랑’ 개점 1주년 행사 진행

 

일과후 지인들과 함께 선상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본다면 그야말로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것이다.

둘루스 9292옆 건물에 소재한 루이루이(Loui Loui) 씨푸드 레스토랑(공동대표 타이거 김, 토미 남)이 마치 배 위에 있는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개점 1주년 기념 행사를 이달말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보일러 콤보 혜택은 씨푸드 2개 선택시 프라이즈 및 갈릭 누들 무료 제공이다. 3개를 선택하면 홍합 혹은 크로 피시가 무료로 제공되며, 4개를 선택하면 랍스터 혹은 스노우 크랩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일단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더 보일러(The Boiler)’라고 명칭된 메뉴들을 순차적으로 선택하면 된다. 1단계 해산물에서는 랍스터, 킹 크랩, 던저네스 크랩, 스노 크랩, 라이브 크로피시, 크로피시, 클램스, 새우, 홍합, 블루 크랩 등에서 원하는 재료를 고르면 된다. 2단계 소스에서는 레몬 페퍼, 루이지애나 소스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3단계 매운 정도를 지정하면 된다. 마지막 4단계에서는 사이드 재료로 칼라마리, 소세지, 누들, 콘, 포테이토 등에서 선택하면 된다.

타이거 김 공동대표는 “루이지애나주는 한국으로 치면 전라도와 같은 느낌을 주는 지역으로 음식 명소가 많다. 루이루이 씨푸드 레스토랑은 20년간 운영되어온 프렌차이즈로 보스턴에서 1호점으로 시작해 현재 6개 지역에 오픈돼 있으며 조만간 보스턴에 2군데가 더 오픈될 예정이다. 조지아주에서는 둘루스점이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다”면서 “해물은 대부분 껍질을 제거하는 식자재이기 때문에 앞치마와 장갑이 제공돼 마늘 파스타와 같은 갈릭 누들을 넣어 소스에 비벼 먹는다. 하나의 음식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해산물 요리 이외에도 윙, 샌드위치, 알콜도 판매하며 소주 1병이 이달말까지 5.95달러에 판매된다. 윙도 정말 맛있다. 그전에 양념을 한후 겉옷을 입혀서 튀기는데 냉동이 아닌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건강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고 말했다.

토미 남 공동대표는 “프렌차이즈는 반짝 뜨고 마는 불안정한 비즈니스가 아닌 스테디 셀러와 같은 안정성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버팔로 윙, 스테이크, 피자처럼 음식문화의 한 축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면서 “루이지애나 씨푸드 레스토랑은 지난 20년간 운영되어온 크레딧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사업을 고려하는 미래 오너들에게 추천되고 있다. 고객풀도 한인만이 아닌 다민족 전체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이루이 씨푸드 레스토랑의 운영시간은

일요일-목요일 낮12시-오후10시

금요일-토요일 낮12시-오후11시

문의 678-740-8888